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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저소득층 자산형성에 도움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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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저축계좌1, 2 통장사업 6일부터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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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수) 16: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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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지난 5일, “저소득층이 자활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도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1, 2 통장사업을 지난 6일부터 신규모집 시행하고 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며 저축하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목돈을 모아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1 가입대상은 일하는 생계 · 의료급여 수급자 중 신청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 · 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가구(4인가구 기준 122만9000원)이며, 3년간 매월 본인이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탈수급 시 매월 3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희망저축계좌2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4인가구 기준 256만원)이며,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 시 매월 1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 접속하여 통장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만큼, 이번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자산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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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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