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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일 순창군수 예비후보, 개혁공천 촉구 및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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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수) 15: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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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종일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전북도청 브리핑 룸에서 출정식을 겸한 개혁공천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회견에서 장 예비후보는 “지난 2014년 처음 군수에 도전한 이후 세 번째 도전이다. 청렴군정으로 혁신성장을 꾀하겠다는 확고한 목표와 의지, 어떤 현실적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여기까지 힘차게 달려왔다”며 “강력한 추진력과 열정적인 젊음으로 전북을 혁명적인 변화와 역동적으로 만들 새로운 큰 일꾼이 절실히 필요하다. 순창군수로써 가장 큰 책무는 결국 지역 내 숙원사업을 신속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예산확보능력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2만 7천여 군민 모두에게 1인당 120만원의 봉급을 매년 지급함은 물론 첫 번째 공약인 인구 5만 예산 1조 그리고 1000만 관광객 유치는 결코 꿈이 아니다”며 “순창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군정으로 전남광주권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향우들과 재경 향우들의 애향심을 일깨우고 순창만의 훌륭한 자연자원인 역사의 혼이 살아 숨쉬는 회문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천산, 민족의 혼이 담긴 섬진강 등을 관광자원화 하면 순창은 얼마든디 옛 명성을 되찾고 생동감이 넘치는 살맛 나는 고장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번 전북도당 선거 기획단이 잡은 더 좋은 후보,기분 좋은 선택 키워드와 철저한 검증, 과감한 혁신, 공정한 경선이란 기조에 맞게 공천개혁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에서 선정 발표한 29명의 불량정치인에 대한 공천배제요청을 전면수용, 최근 여론조사 조작에 관여한 의혹으로 경찰 수사대상에 오른 후보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공천배제, 민주당의 주요기반인 전북지역의 정치 여건상 공천이 곧 당선이기에 공천개혁의 모법을 세워야 한다”고 공천개혁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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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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