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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회 제22차 정기총회 겸 안보결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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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열·김병호 운영위원 감사 ... 만장일치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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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6일(수) 16: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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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임용석)는 ‘제22차 정기총회 겸 안보결의대회’를 가졌다.
지난 1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진 이날 총회는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으로 치러졌으며, 30여명의 참전유공자회 회원이 함께했다.
총회에서는 2021년도 감사보고(중앙·군 보조금 · 회비 · 이웃돕기 성금 결산)와 함께 2021년도 결산승인(안),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감사 임기만료 선임 건 등을 처리했다.
3년 임기의 신임 감사는 강성열 운영위원과 김병호 운영위원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임용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비록 사라져가는 노병이지만,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을 토대로 다져놓은 대한민국의 영웅들이다. 더 넓은 번영을 향한 국가안보의 튼튼한 초석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협조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보 결의대회는 윤재록 운영위원의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 했다. 결의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 흘려 조국 지킨 우리 6·25 참전 전우들은 우리가 겪은 참혹한 전쟁의 고통을 후손들이 겪지 않도록 국가 안보태세 강화와 호국정신 함양에 신명을 바쳐왔다.
특히, 근간 국민의 안보의식 해이와 주변국들의 증대하는 위협 그리고 북한의 핵무장에 더욱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굳건히 결의한다. 하나 우리의 생존을 위한 안보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어떤 위협에도 일치단결하여 나라를 지키자. 하나 북한 핵은 완전히 폐기되어야 한다. 불가시에는 우리도 핵무장하자. 하나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잊으면 전쟁의 고통 다시온다. 6·25전쟁사 바로 알려 호국정신 함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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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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