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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방재단 하천변 잡목제거 등 정비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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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6일(수) 14: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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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구림면방재단(단장 전종철) 단원 20여명은 면내 재해위험지구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주요 산책로인 구림중학교 천변로에 우거진 잡목제거 및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전종철 단장은 “도로변이나 천변 등에 있는 큰 잡목들이 시야를 방해하여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며“앞으로 구림면 재해가 예상되는 위험구간은 방재단이 앞장서 사전정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림면방재단은 매년 집중호우, 태풍, 폭설시 위험지구 정비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지난달 11일에도 도로변 잡목이 우거져 교통장애가 되는 마흥-봉곡마을 구간 잡목제거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 글·사진 김수경 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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