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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자율방재단, 집아래천 잡목 제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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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6일(수) 14: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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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자율방재단(단장 신상환)은 지난달 18일, 24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적성면 지북교에서 시작해 율지마을까지 이어지는 300m 구간의 집아래천의 잡목과 칡넝쿨 등을 제거하여 재해예방에 힘썼다.
올해 첫 방재단 활동을 기념하듯 시원한 봄비와 함께한 이번 활동은 90% 이상의 참석율을 보이며, 적성면 자율방재단의 단합과 지역사회를 위하는 애향심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2008년에 최초로 구성돼,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사전 재해방지 예찰 활동을 매달 실시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에는 응급복구 및 지원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상환 방재단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칫 우울할 수 있는 봄이 되지 않도록 이번 방재활동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성면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복식 면장은 “꾸준히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단원들의 지속적인 방재활동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글·사진 김도희 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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