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좀 더 안전한 길로, 회문산 자주 찾아주세요
|
|
2022년 04월 01일(금) 13:1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이 지난 24일,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군도 19호선 지산~안정선 3공구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순창군의회 신용균 의장,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부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공사의 추진 배경으로는 1995년부터 군도19호선 총 14.7km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양여금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던 중 양여금 지원 제도 폐지로 일부 구간만 개통한 채 2004년 사업이 보류되는 위기를 겪었으나, 2016년 특별교부세 등 10억 원을 확보하며 개발 사업이 재개된 바 있다. 지산~안정선 3공구 도로 확포장은 2017년까지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마무리 짓고 같은 해 본격 공사에 착공해 2021년 12월 준공하고 이날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7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6년 준공된 지산~안정선 2공구(인계 용암~구림 통안)에 이어 총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하여 개설한 지산~안정선 3공구는 구림면 통안마을에서 안정리까지 폭 9m, 길이 3.06km 도로를 확포장했다. 이전에는 구림 통안에서 안정리를 가기 위해서 구림면 소재지를 우회하거나 위험한 비포장 고갯길을 넘어가야 하는 등 주민이 불편함을 겪고 사고위험에도 노출된 상태였다.
황 군수는 기념사에서 “2016년 준공된 지산~안정선 2공구에 이어 3공구까지 전구간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지산~안정선 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을 계기로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 군정 발전에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