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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붙이고, 색칠하며 재밌게 치매 예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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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난이도 세분화한 일대일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짝꿍’ 확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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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1일(금)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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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24일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면 관리가 축소되면서 치매 어르신 돌봄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직접 개발한 자기주도형 비대면 학습지 형태의 ‘기억짝꿍’을, 오는 4월부터 도내 1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노인복지시설, 노인요양병원의 치매고위험군 및 치매환자 1,16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짝꿍’은 자기주도형 비대면 학습지로 참여자의 인지능력이나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를 구분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인지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짐에 따라 광역치매센터 및 관계 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치매예방 교육이다.
또한, 사업 효과성 분석을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97.7%가 프로그램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참여자들에게 인지기능과 정서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경영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 “비대면 학습지인‘기억짝꿍’ 보급이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를 예방하는데 적절한 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치매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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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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