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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모바일권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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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자유이용시설 8곳, 총 2021년 이용인원 3335명
오프라인 무료 사진 촬영, 온라인 후기 작성자에 상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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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31일(목) 17: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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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지난 22일,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전북투어패스 모바일권을 업그레이드하고,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90여 곳의 유료관광지 무료 입장부터 맛집, 숙박, 체험시설 등을 24시간/48시간/72시간 동안 모바일 바코드 하나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 예약,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메프 등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5천9백 원(24시간권 기준)이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전북투어패스 모바일권은 사용자의 실시간 위치를 반영한 여행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티켓 사용 시간 표시 기능, 관광지별 내비게이션 기능, 전화 연결 기능이 탑재돼 가이드북 없이도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새 단장했다. 특히, 코로나 시대 비접촉 인증방식을 도입해 별도의 단말기 없이도 여행지 입장이 가능하다.
전북투어패스는 201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3만 건을 돌파하며 여행의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 도는 올해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을 100여 곳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도내 관광시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군은 건강장수체험과학관, 강천산군립공원, 작은영화관, 베르자르당, 풍경버스 등 8곳의 자유이용시설이 있고 2021년 기준 총 3335명이 전북투어패스를 이용해 순창 여행을 즐겼다.
윤동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투어패스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전북투어패스 판매량 10만 장 돌파를 목표로 다양한 연계 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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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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