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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 환한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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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8일(월) 18: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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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노란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아”
지난 19일 엄마 손을 잡고 가던 아이가 산수유 꽃을 보며 말한다. 꽃을 시샘하듯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봄의 시작을 알리며 환한 빛을 내는 산수유가 활짝 피어났다.
산수유의 유래는 약 1500년 전 중국의 오나라 때부터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경 경기도 광릉지역에서 산수유나무 거목이 자생하고 있는 것이 처음으로 발견되어 우리 땅에서도 오래전서부터 살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산수유가 가장 많이 자라고 있는 곳은 전남 구례 산동마을이다. 지금부터 약 1000년 전 중국 산동성에 살던 처녀가 지리산 기슭에 있는 이 마을로 시집올 때 가져와서 심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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