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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컨테이너 거주 주민 안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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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8일(월) 18: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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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 · 이하 소방서)는 지난 21일, “화재 발생이 많은 봄철을 맞아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에 대한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거용 컨테이너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화재에 취약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연소확대가 빠르며 유독성가스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는 것.
이에 소방서는 관내 주거용 컨테이너하우스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점검 ▲기초소방시설 확인점검 및 미설치 대상 확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제거 하는데 중점을 뒀다.
송현호 예방안전 팀장은 “주거용 비닐하우스나 컨테이너 등은 화재가 나면 매우 위험하다” 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 문화가 조성돼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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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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