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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현직 불출마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에 사활 건 모양새 / 순창군수 출마 입후보 예정자 들여다 보니

각종 여론조사 양강 구도 속 대항마는 누구
여론조사 룰 문제 있다 ... 당 공천자는 1인
출마 예정자 모두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건 문제
무소속 출마 선언 후보자도 나올 수 있다?

2022년 03월 28일(월) 14:29 [순창신문]

 

ⓒ 순창신문



낙후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군민의 윤택하고 평안한 삶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과 이에 따른 정책과 비전제시로 군민의 선택을 받아야 할 군수 출마 후보 예정자들의 모습들이 아쉽다는 일부 군민들의 여론이다.
특히, 대선 패배에도 자숙하는 모습보다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공천장이 당선이라는 바로 미터로 인식되는 상황 전개는 지역사회 발전보다는 기득권을 곤고하게 해주는 역할 외에는 없다는 혹평이다.
또한, 일부 주민들은 최근 언론매체를 통해 몇 차례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도 의견이 분분하다.
여론조사 내용에 있어 민주당 군수 후보자로 낙점받은 후보는 한 명인데, 민주당 공천을 희망하는 모두를 한 테이블에 올리고 다른 당 후보 예정자와 무소속을 준비하는 후보군을 동일선상 놓고 조사는 하는 것은 문제이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예를 들면 민주당 공천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후보와 다른 당 또는 무소속으로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군을 같이 여론조사할 경우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의 선택은 불 보듯 뻔 하는다는 것.
이는 네 명의 민주당 후보군과 무소속 또는 다른 당 후보군을 놓고 했을 경우, 100%를 가정하면 확률상으로도 8 : 2의 결과로 표출될 확률이 농후하다는 논리다.
현재, 자천타천으로 순창군수 출마 후보군으로 오르내린 인물은 한국식품연구원장을 역임한 권대영 전 원장, 순정축산업협동조합장을 역임한 최기환 전 조합장, 전북도의회 부의장에 재임 중인 최영일 부의장, 순창요양병원 이사장을 역임한 장종일 전 이사장, 서울특별시의회 4~5대 의원을 지낸 홍승채 전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여론 조사 추이를 살피면 최기환 전 조합장과 최영일 부의장의 양강 구도 속에서 권대영 전 원장의 약진이 두드러진다는 지역 정가의 전언이다.
이는 권 전 원장의 얼굴 알리기 시간이 짧았음에도 두드러진 인지도의 상승은 눈 여겨 볼 대목이라는 것.
일부에서는 양강 구도의 흐름이 계속 지속될 경우, 예상 밖 변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여론도 팽배하단다.
예상 밖 변수라는 함은 양강 구도 속에 있는 누군가는 무소속 출마를 결심 단행 할 수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지역정가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민주당 비대위는 뼈를 깍는 쇄신이 있어야지만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부터 하겠다. 음주운전을 비롯한 7대 범죄는 물론이고 학연, 지연, 혈연, 온정주의로 사회적 규범을 어긴 정치인을 감싸는 이들이 여전히 민주당에 남아 있다면서 공천 기준이 더욱 엄격해질 것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또한, 민주당 예비후보 심사에 범죄이력 판결문 의무 제출 요구 등과 무관치 않다는 전언이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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