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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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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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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7일(목)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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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내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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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① 회문산지구 전적비
1995년 9월 강천산군립공원 내에 헌시와 함께 세워진 ‘회문산지구 전적비’다.
오랜 세월 비·바람을 오롯이 견디어온 탓인지 ‘헌시’의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주변은 더 가관이다. 지금의 평화로움이 누구의 덕일까를 생각하면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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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② 중앙로 불 꺼진 가로등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중앙로 야간조명 사업’을 추진했다.
가로등주 LED조명, 화분조명, 보행로 이미지 조명, 투명미디어폴, 상징조형물 조명, 갈대조명 등을 설치하는데 10억여원이 소요된 사업이다.
최근 담당 부서에서 “꺼진 가로등에 대한 조치를 취했다”는 연락을 유선으로 받았으나 지난 14일, 저녁 확인 결과 켜지지 않은 가로등 몇 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좀 더 세심한 관찰과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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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③ 사라진 어린이 놀이터, 정비 필요한 토끼 사육장
강천산 군립공원 내에 설치돼 있던 어린이 놀이터가 사라졌다. 가족 단위 관광객 등이 많이 찾는 강천산. 시설이 오래되고 노후화되어 철거를 했단다.
어린이 놀이터 옆에 자리한 토끼 사육장은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토끼 사육장을 비롯한 어린이 놀이터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하니 다행이다.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강천산’에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휴게공간 확충으로 거듭나는 강천산군립공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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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④ 양지천 상류
양지천 상류(복실마을 부근)에 위치한 전신주에 부착된 전기 연결함이다. 사용 가능한 것인지 폐기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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