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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지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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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사항 현장 시정조치, 주요 지적사항은 행정처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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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6일(수) 16: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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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지난 10일 “도내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4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의 부적합한 운영 실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교육의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말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사항은 ▲시설현황과 인력기준 위반 여부 ▲불법 및 허위, 과장 광고 여부 ▲출석부 비치 및 적정관리 여부 ▲교육기관의 교육과정 준수 여부 ▲코로나19로 인한 한시적 운영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며, 주요 지적사항(무자격자 강의, 허위출석, 학습교구 미비 등)이 적발된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경고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한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은 이론·실기·실습교육 240시간 과정을 통해 요양보호사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요양보호사 시험(연 4회)에서 11,375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교육기관의 부정 또는 부실 운영을 바로 잡고, 양질의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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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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