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순창지회(지회장 임용석 · 이하 참전유공자회)는 생활이 어려운 회원과 미망인 모범회원 등 40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임 지회장은 “각계각층에서 설 명절 위문품을 접수받아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운 회원과 미망인 등 40명을 선정하고 읍·면에서도 26명을 추천 받아 66명에게 온 정을 나눴다”며 “쌀과 생활용품, 상품권, 식용유 등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임 지회장은 임원 생일 찾아주기, 모범회원과 회원을 위한 메리야스 선물하기 등을 펼치며, 사비 출현도 아끼지 않아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