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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 없는 깨끗한 오교마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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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 오교마을“농촌새뜰마을사업”공모 최종선정
군 8년 연속 새뜰마을사업 선정 쾌거, 노후주택 정비 등 4개 분야 18억 2,000만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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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6일(수) 16: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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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5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새뜰마을사업)에 유등면 오교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정부가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재해·위생·안전 등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2년도 신규 공모사업에 대비 지난해 6월부터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마을 추진위원회 구성 등 철저한 준비를 한 결과, 공모사업신청, 도 자체평가, 중앙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두었다.
오교마을은 슬레이트주택 비율이 79.2%,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83.3%에 달하는 등 안전과 위생 기반이 매우 취약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올해부터 4년간 총사업비 18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주택정비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예산 부족으로 예년에 비해 평가 경쟁률이 높아진 상황에서 올해 농촌 새뜰마을사업에 선정됨으로써 2015년부터 8년 연속으로 신규 새뜰마을사업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임근택 농촌주거계장은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으로 얻어진 값진 결과”라며, “노후주택과 담장, 재해위험시설 등을 효과적으로 정비하고 마을을 새롭게 탈바꿈시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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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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