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용호 의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간사로 임명
|
|
정책위의장 경험 등 정책전문가로서 적임자라는 평가
무너진 공정과 상식 회복을 목표로 활동 예정
|
|
2022년 03월 16일(수) 14:0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재선·보건복지위원회)이 지난 15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간사에 임명됐다.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 지역구)은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13년간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국무총리 정책담당 비서관과 공보담당 비서관,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을 역임했다.
또한, 20대·21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운영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위원장 안철수)는 “이용호 의원이 초선 시절 정책위 의장을 지내며 정책전문가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회복하는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이 의원은 “나라의 살림 맡는 정무와 행정 그리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사법 영역을 맡은 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 세대와 성별, 지역으로 갈라졌던 대한민국이 통합의 길로 나아가는 변화의 초석을 마련하겠다” 면서 “변화를 열망하는 국민의 마음을 되새기며 실용주의 정신으로 새 정부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