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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오징어게임 마을 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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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시골마을 작은 축제 3월부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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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1일(금)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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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적성슬로공동체가 주관한 2019년 슬로슬로발효마을 축제 자료사진.
전북도가 추진하는 ‘시골마을 작은축제’에 우리 군의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와 ‘오징어게임 마을 축제’가 선정됐다.
‘시골마을 작은축제’는 지역주민들이 마을 단위로 전통을 계승하거나, 주민화합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특색있는 소규모 축제로 시작됐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도(도지사 송하진)는 “지난해 말 ‘2022년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를 선정하고 올해 3월 ‘작은 축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축제관계자 워크숍부터 시·군 사전컨설팅까지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도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축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
그 일환으로 지난 2일, 축제관계자 대상 전문가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축제경쟁력 향상은 물론 변화된 관광트렌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전략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 시골마을 작은축제 워크숍에서 특강과 컨설팅을 진행한 신현식 한라대학교 교수는 “마을 속 공간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를 연결한 반짝이는 콘텐츠는 한 장소를 명소로 바꿀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유영 문화관광산업연구원 박사는 “보편적인 프로그램보다는 지역 특성을 부각시키고 축제장을 분산하여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부터는 축제 현장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도입하여 정보공유뿐만 아니라 객관화, 축제 준비·운영·종료 단계별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편, 오는 11일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를 본격적인 시작으로 추진되는 시군 작은 축제와 마을축제는 다음과 같다.
■ 시·군 작은축제(14). ▲전주 서학동 갤러리길 미술축제, ▲군산 꽁당보리 축제, ▲익산 두동 편백마을 힐링숲 축제, ▲정읍 솔티 모시달빛 축제, ▲남원 혼불문학 신행길 축제, ▲김제 지평선 광활 햇감자 축제, ▲완주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 축제, ▲진안 운장산 고로쇠축제, ▲장수 번암 물빛 축제,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 축제, ▲임실 옥정호 벚꽃 축제, ▲순창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제, ▲고창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부안 YOUYOU 참뽕축제. ■ 지역특화형 마을 축제(7). ▲익산 함라두레마당 떡볶이 문화축제, ▲순창 오징어게임 마을 축제, ▲전주 얼굴없는 천사 축제, ▲군산 우체통거리 손편지 축제, ▲김제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진안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 ▲무주 명천마을 맨손 송어잡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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