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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잇는 소중한‘가업승계기업’힘 보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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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원조김점례할머니고추장 선정, 2022년 대상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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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1일(금)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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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경진원)이 운영하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는 지난 8일, “도내 30년 이상 우수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2 전라북도 천년명가 육성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내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거나 가업을 승계한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홍보와 마케팅, 경영지원금, 특례보증 등을 지원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해 지속가능경영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도내 30년 이상 사업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유흥·도박·향락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4월 21일까지다.
전북천년명가(全北千年名家)로 선정되면 3년간의 관리기간을 갖고 경영지원금(최대 2천만 원), 홍보영상 제작 및 TV방송 홍보, 특례자금 대출(최대 5천만 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는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전라북도 천년명가 육성사업’은 현재 30업체가 지정됐다. 2021년에는 순창 원조김점례할머니고추장, 전주 함씨네토종콩식품, 왱이집, 군산 군산실비회집, 지리산운봉주조영농조합법인, 완주 홍익가구공예사 등 총 10업체가‘전북천년명가(全北千年名家)’로 지정됐다.
사업참여 신청 업체는 대표자의 역량,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안정적인 경영과 가업승계, 지속 성장 가능성,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자격 요건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해 발표 심사를 진해하고 최종 선정 평가를 거치고나면 ‘전북천년명가’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진원 누리집(www.jbba.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고인광역지원센터(1588-0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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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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