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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한우 영농후계자, 교육 받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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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0일(목) 17: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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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축산시험장(진안군 성수면 소재)에서 “다음 달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 제1기 「청년축산인 육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전북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이하의 신규 축산인 및 축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청년으로, 축산업 후계농·귀농귀촌인·축산업종사자·신규축산인·축산관련대학생·축산업종사 희망자 등이다.
오는 18일까지 주민등록상의 읍·면사무소에 교육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축산업 관련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면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청년축산인 육성교육」은 한우를 기르고자 하는 예비 창업인 및 신규 축산인의 안정적인 축산업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이다. 한우 사육 기초 및 한우 인공수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이론교육은 사양관리, 사료 급여, 우사 설계 및 환경, 시설관리, 분뇨 이용 및 관리 등 축산환경개선, 번식, 개량, 인공수정, 질병 등 한우 사육 관리에 필요한 기초이론으로 진행한다.
실습교육은 축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한우 보정법, 직장검사법, 생식기 탐색, 한우 인공수정 등을 학습한다.
현장 실습중심 교육인만큼 교육인원은 기수당 15명으로 제한되며, 총 2회 무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임경환 전북도축산시험장장은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축산 선진기술을 습득해 앞으로 전라북도 축산업의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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