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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자 도입지원확대, 농촌인력난 해소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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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0일(목) 17: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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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지난 3일, “코로나19 인한 농촌 인력난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해외 우호지역으로부터의 계절근로자 도입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 근로자 27명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이는 농촌인력난 해소와 해외 국제교류의 실질적 성과를 거양한 국내 최초 사례로 기록된 바 있다.
올해도 시군과 농가의 호응과 지원 요청이 있어 적극적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추진한 베트남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해외교류 후보지역까지 도입 국가로 포함해 적극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해외관계망과 국제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되 추후 시군이 자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양해각서(MOU) 체결(국내 기초자치단체 ↔ 해외 자치단체)을 통한 계절근로자 도입은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많은 인력을 일시에 도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 관계망과 국제협상 경험이 부족한 시군이 사업을 직접 추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도는 해외 관계망과 국제교류 경험을 토대로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추진하고 최종적으로는 시군이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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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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