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투표용지 칸이 좁아, 도장 찍을 때 조마조마

2022년 03월 10일(목) 16:46 [순창신문]

 

ⓒ 순창신문


▲ 사전투표 시작 시간인 4일 오전, 6시 이전부터 줄을지어 대기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는 군민들. 사전투표율이 57.19%에 달할 정도로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지의 기표란이 좁아져 기표 도장을 찍기 불편했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순창군 순창읍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신모씨(51)는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좁아, 도장이 밖으로 나가지 않게 조심조심하면서 찍었다”며 “기표란에서 도장을 벗어나지 않게 신경 쓰다 보니 도장을 제대로 누르지 못해 조금 덜 찍게 됐는데,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어른들이나 장애인 분들은 도장 찍는게 더 힘들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5일, 풍산면에서 사전투표를 했다는 김모씨(60)는 “혹시나 내 표가 무효가 될까 봐 조바심이 생겼다”며 “노인층이 많은 순창군 특성상 무효표가 많이 발생할까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투표용지 관련해 전국적으로 많은 민원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공직선거법 제11조 7항에, 투표용지에는 후보자와 후보자 사이 간격을 두어야 한다고 되어있다. 투표용지 디자인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