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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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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선거 중 가장 박빙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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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10일(목)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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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국민체육진흥센터(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개표 종사자 90여명이 개표에 열중하고 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10일 오전 2시 20분 현재까지 결과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의 격차는 0.7%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1%대도 안 되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는 20대 대선은 역대 대통령 선거 가운데 비호감도가 극에 달했던 선거라는데 반문할 유권자가 많지 않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와 오미크론의 확대로 유권자의 투표 참여도 많은 영향이 있었다는 평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의 사전투표 운영 미숙에 따른 비난 여론도 가세한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졌다.
우리군의 경우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의 변수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용호 국회의원(무소속·임실·순창·남원)의 전격적인 ‘국민의 힘’ 입당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순창군민의 표심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85.42%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투표 결과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도 영향을 미침은 물론 향후 지역 정가 지형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대목이다.
우리 군의 선거인 23,847명 가운데 19,879명(83.36% · 거소, 재외군민 포함)이 투표했다. 이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16,980명(85.42%)의 유권자가 힘을 보탰으며,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에게 2,211명(11.12%) · 심상정 정의당 후보에게 230명(1.16%)이 각각의 후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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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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