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동에서 덕순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서미(37)씨는 “소규모 사업장을 운영하다 보면 광고와 자재 구입 등 사업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며 “융자 등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방안이 폭넓게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거주하고 있는 면 단위 학교로 아이들이 취학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지역 교육지원청이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부족한 지역 소도시 교육정책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덕순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서미씨가 자영업자를 위한 융자 지원정책 확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