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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다는 법,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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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2일(수) 16: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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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 건곤감리의 의미, 그리고 국기 다는 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우리나라 국기(國旗)인 '태극기'(太極旗)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의 건곤감리(乾坤坎離) 4괘(四卦)로 구성되어 있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전통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고 있다.
가운데의 태극 문양은 음(陰 : 파랑)과 양(陽 : 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우주 만물이 음양의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네 모서리의 4괘는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효(爻 : 음 --, 양 ―)의 조합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낸 것.
건(乾): 동(東), 하늘(天), 춘분(春分) / 곤(坤): 서(西), 땅(地), 하지(夏至)
감(坎): 북(北), 달(月), 동지(冬至), 물 / 리(離): 남(南), 해(日), 불, 추분(秋分)
또한 태극기는 다는 날에 따라 다는 방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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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축일 및 평일
즉,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개천절, 한글날), 국군의 날 및 정부지정일에는 태극기의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다는 것이 원칙이다.
조의를 표하는 날
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및 정부지정일에는 깃면의 너비(세로)만 내려 다는데요.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내려 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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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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