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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게 장땡’ 맛난 음식 만들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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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2일(수) 14: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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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이하 재단)이 지난 24일 전북대 순창분원에서 순창 먹거리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재단은 ‘발효촌부(관광음식창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먹거리를 개발하고자 전문가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는 원광보건대학교 김문숙 교수와 정권식 셰프의 발제를 시작으로 순창군외식업협회, 요식업·군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순창이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먹거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국내외 외식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발효테마파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음식 메뉴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된 여러 내용 중, 테이크아웃형 푸드 등 간편하고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 트렌디한 음식들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중점적으로 언급됐다.
김 원장은 “건강한 음식 자원을 활용한 창업의 활성화 정책이 지역 경제를 도약시킬 성장 엔진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재단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발효촌부(관광 음식 창업) 육성 사업’ 창업팀 모집과 발효테마파크에 있는 ‘음식스토리마켓’ 식문화 공간 운영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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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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