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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일 기준으로 하면 코앞 D-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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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두 자리 수 선택 받을까?
더불어 민주당, 미워도 다시 한번 몰 표 나올까?
이용호 의원, 찬조연설 첫 번째 주자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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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2일(수)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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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가 D-7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전투표일을 기준으로 하면 실제적으로 D-2일이 남은 셈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과거의 선거보다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다는 여론이다.
예전처럼 대놓고 특정 정당 후보에게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용호 의원(임실·순창·남원지역구)이 국민의힘으로의 입당과 함께 윤석열 찬조 연설방송 첫 번째로 주자로 낙점돼, 국민에게 호소한 내용이 지역구(이 의원) 지지자들에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 의원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움직임이 미미하기는 하나 중앙로에 거점(사무실)을 두고 조용한 선거운동 전략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상황이 선거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지역 정가 소식통들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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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더불어민주당 선대본(순창지역)의 경우 지난 24일, 정세균 前 국무총리의 순창터미널 유세로 세몰이를 하는 양상이다.
또한, 당 소속 지방의원과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조석(朝夕) 손팻말 인사가 세몰이에 어떤 형태로 표와 연결될지도 관심사다.
양강구도를 굳이고 있은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거리 게시글 순창공약에 ‘순창농경지 토지개량’, ‘발효식품 선진 산업화’ 와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 선도지구 순창추진’을 선보였다.
두 후보의 순창공약 게시글에 대한 주민들의 여론은 싸늘하다. 군민이면 누구나 싸늘한 여론의 이유를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4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 터미널 유세에선 만난 주민은 “아무리 미워도 ... 그래도 ... ”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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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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