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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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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3일(수) 15: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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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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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① 가로등 전선 노출
옥천교(순창 ~ 광주방향) 건너편 가로등에 설치된 전선들이 노출돼 있다. 전류가 흐르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로등에 연결돼 있은 것으로 보아 조치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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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② 금산 산책로
금산 산책로의 현상이다. 가로등 번호가 있으니, 행정에서는 어느 지점인지 파악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로프(줄)의 부분 연결이 어렵다면 제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 등산로를 오가는 주민들의 부주의로 다칠 수도 있지 환경이 상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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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③ 군청본관, 점자블럭 사라져
군청 본관 앞 로비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럭이 뜯겨 사라지고 그림자처럼 흔적만 남아 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행정의 세심한 배려가 요구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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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④~⑤ 순창전통시장 화장실
금과면에 사는 애독자가 보내준 사진이다. 순창전통시장 어물전 앞 부근 화장실이다. 보기에도 위험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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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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