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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방역시설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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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3일(수)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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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농식품부 김인중 차관보는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속도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
매개체의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어 4개월~7개월 후 전북도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한돈협회 임원들과 14개 시군 방역과장도 참석하여 ASF 방역에 협력했다.
도는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지원을 위해 자금지원을 확대하고 4월까지 조기 설치한 농가는 ASF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상향 지급 등 인센티브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ASF 협의체를 구성하여 방역시설 설치상황 공유와 함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양돈농가 686호를 대상으로 방역시설 설치공사에 따른 방역 취약 요인 관리를 위해 공사 인부 소독, 모돈사 방역관리 등 차단방역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에 대한 과잉 방역이 완화되면 돼지고기 등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민관이 협력하여 양돈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방역 인프라 시설 설치와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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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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