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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스마트화’ 인력부족과 지속가능성 동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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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3일(수) 14: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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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축산환경 개선, 노동력 절감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축사시설의 현대화 및 기존 축산장비에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스마트 장비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올해 축사시설 현대화에는 융자 246억 원(금리 1~2%, 5년 거치 10년 상환)과 자부담 61억 원을 포함해 307억 원의 사업을 시행한다.
아울러 축산분야 ICT 융복합 사업에도 기금과 융자, 자부담(금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11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축종별 스마트 축산 모델 기준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 축산 전문조직을 운영하여 작년 돼지와 닭에 이어 올해 한우, 젖소, 오리의 스마트 축산 모델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스마트 축산은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고령화, 인력 부족 대응 및 축산환경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기반”이며 “축산현장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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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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