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력난 ‘대파 대란’ 남의 일이 아니다

2022년 02월 23일(수) 10:4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제387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도내 농촌의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한계 상황까지 다다른 도내 농촌 인력 부족과 인건비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농업인들이 살아남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지만, 농촌 인력 부족과 인건비 그리고,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생산비는 계속 증가해 이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확대와 고용허가제의 농업 부문의 배정 비율을 높이고 품목과 농가 특성에 맞는 인력 공급 컨트롤타워와 데이터 구축 등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수급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일자리를 잃어 고용안정지원금을 수령하는 사람이 100만 명이 훌쩍 넘어서서는 상황에, 지방자치단체와 노동청이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자 정보를 공유해 부족한 농촌 인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농업을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들의 공통 해결 과제에 대한 최 의원의 발언을 환영하며, 그의 행보가 농가에서 시급하게 요구하는 △최대 20명으로 제한되는 인력 운영 확대 △영농 규모별 제한 완화 △출국만기 보험 보안대책 △퇴직금 운영 개선 △기후변화 대응 거버넌스 구축 등에 대해 정부와의 협력을 이끌어 낼지 귀추가 주목되며, 국민의 건강의 큰 영향을 미치는 식탁 물가의 안정을 위해 진보된 행정 정책 개발을 기대해 본다.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