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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미세 플라스틱 섭취,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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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9번째 소확행 공약, 플라스틱 제로 사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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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7일(목) 15: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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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더 늦기 전에 플라스틱 제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처럼 SNS를 통해 생활과 밀접한 소확행 공약들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제주도 참고래가 폐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고 브라질 마젤란 펭귄 뱃속에서는 방진 마스크가 나왔다.”며 “비대면 생활 방식이 자리 잡으면서 플라스틱 쓰레기도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분리수거만으로는 늘어나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며 “생산, 사용, 재사용·재활용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경기도 공공 배달 앱 ‘배달특급’을 통해 운영 중인 배달·포장용기 시범사업 예를 들며 “일회용품 사용은 최대한 줄이고, 다회용기 보급과 재활용이 쉬운 유리, 금속으로 전환시키겠다.”며 “다회용기 1년 사용만으로 탄소 배출량을 일회용기의 35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폐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공공 선별장을 확충하고 기존 시설을 현대화 ▲일회용품과 포장재의 재질을 단일화 및 라벨 없는 제품 생산에 대한 지원 ▲착한 자판기(PET·캔 무인 회수기) 보급을 늘려 재활용품 수거율 제고 등을 공약했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분리수거를 실천하고 있는 만큼, 우리 지역 역시 플라스틱 제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개발·적용해 청정지역인 순창의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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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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