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농업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세요

숙소 제공, 영농·체험 프로그램 지원

2022년 02월 17일(목) 14:32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이 “8일부터 ‘순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한 달 살아보기’는 도·농간 문화 격차로 인한 적응 실패 등 도시민이 이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한 사업이다.

군은 도시와 다른 문화·정서 등을 이해하지 못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인이 도시와의 차이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귀농인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

참가자들은 군에서 제공하는 숙소에서 거주하며 수확체험, 귀농 선도농가 견학, 농촌일손 돕기, 귀농·귀촌 교육, 주민화합행사, 문화관광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한 후기를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는 온라인 홍보를 조건으로 지원할 방침이어서 도시민에 대한 홍보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 자격은 타 지역에 주민등록을 3년 이상 둔 사람으로 만 19세부터 54세 미만이며 향후 순창에 터전을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청년층 유입을 위해 39세 미만 청년에 대해서는 선정 시 우대한다.

가족이나 친구, 1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팀으로 2인 이상 신청이 가능하다.
영농체험, 문화관광지 탐방 및 교육프로그램 이수 등 주 4회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체험비 일부를 1일 1인 2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순창에서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시에는 교육비를 전액을 군에서 지원한다.
단, 식비, 교통비 등 생활비는 자부담이며 숙소는 구림면에 위치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계 방문접수(063-650-5115, 5173) 또는 이메일(micheal2@korea.kr)로 문의 또는 신청하면 된다.
조영기 귀농귀촌 계장은 “순창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도시민들이 직접 살아보며 체험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함으로써 살기 좋은 순창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