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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산발적 집단감염 차단위해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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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비중 높은 백신 미접종자 백신 접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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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7일(목) 11: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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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최근 매서운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농업 기업체 및 유관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송하진 전북지사(전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는 지난 10일 도내 경제·농업 기업체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들과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송 지사와 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상인연합회, 경제통상진흥원 등 소상공인을 포함한 경제 분야 관계자 4명, 전라북도 농촌관광거점마을협의회, ㈜하림, 농협목우촌, ㈜참프레 등 농업경제 분야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먼저 도는 최근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변이 발생 현황과 변경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설명하며 감염 확산 방지의 최선의 방안은 방역 수칙(마스크 착용, 유증상 시 신속 검사와 자가격리 등) 준수임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불필요한 사적 모임 자제 등)와, 백신 접종률 제고, 사업장 내 밀집도 완화(유연근무제 확대, 영상회의 진행)를 당부했다.
더불어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의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송 지사는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가중되는 부담을 막고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급격한 확산세를 막는 것이 급선무다.”며, “각 기관·기업에서 개인 방역수칙 준수 독려와 사업장 내 방역관리 강화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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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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