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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없는 깨끗한 전라북도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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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악취 배출 시설 점검 및 처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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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7일(목)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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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지난 10일 악취 발생 예방과 민원 최소화를 위해 원인자 책임원칙에 따라 악취배출원별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해 밀착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악취로 인해 지속되는 불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악취 발생을 배출원부터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원인자 책임원칙에 따른 배출원별 관리체계*을 구축하는 등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이에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 예방부터 배출 저감 사업, 모니터링 강화, 거버넌스 활성화, 지도점검 등 전 과정의 관리를 강화하고, 악취 민원이 많고 개선이 어려운 사업장에 대해 근원적인 악취오염원 제거를 위해 매입사업 등에 총 23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반복·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되는 사업장에 대해 시군과 협력해 신고 대상 악취배출시설 지정 및 관련 부서 합동 지도점검 등으로 점검과 처벌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숙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청정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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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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