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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장서 고병원성 AI의심축 발생 정밀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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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1일(금)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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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의 한 육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정밀조사에 나섰다.
도 방역 당국은 지난 8일 육계 5만 1000수를 사육 중인 정읍 소성면의 한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6번째로 발생한 의심축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1~2일 후 나올 예정이다.
전북도는 의심축 확인 즉시 초등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예방적 살처분(5만1000수)과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반경 10㎞ 내 가금농가 63호(닭 57호, 오리 5호, 메추리 1호)에 대한 이동제한 조처와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순창군 방역당국 관계자는 “순창군과 인접한 정읍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생해 조사에 나선만큼 예방을 독려하고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 강화로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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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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