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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읍면마다‘걷기 좋은 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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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1일(금)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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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훈몽재에서부터 낙덕정까지 추령천을 끼고 즐길 수 있는 선비의길 전경.
군(군수 황숙주)이 11개 읍·면에 있는 하천제방과 농로 등을 활용해 ‘걷기 좋은 길’ 조성에 나섰다.
군은 고령화된 지역주민의 기초체력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노후 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각 읍·면마다 접근성이 좋고, 풍광이 아름다운 지역을 선정해 산책로를 조성할 방침으로, 올해 4억 원을 들여 적성면에 1.5㎞ 복흥면에는 2.5㎞의 산책로를 각각 조성하게 된다.
적성면은 섬진강 변 하천 제방길을 연결하고, 복흥면은 추령 천변을 정비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이 평상시 즐겨 다니는 산책길을 활용하면서 길이 단락 된 곳은 목재데크나 교량을 이용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산책 중에 쉬어갈 수 있도록 쉼터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기초체력 증진은 물론 여가 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 군수는 “면 주민들이 편안하게 걷고, 즐겨 찾을 수 있는 산책로를 고심해왔다.”면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도부터 위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까지 순창읍을 포함한 7개 읍면에 총길이 15.28㎞의 ‘걷기 좋은 길’이 조성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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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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