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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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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1일(금)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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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28일과 4일 이틀에 걸쳐 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군 공무원과 주민 등 63명이 참여해 혈액 부족 사태에 큰 보탬을 주었다.
더불어, 지역 내 특정 혈액형이 부족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지정헌혈이 이어져 사랑이 가득한 생명 나눔 실천이 이뤄졌다.
백신 접종자는 접종 후 일주일, 확진자는 완치일로부터 4주 이후 헌혈이 가능하며 향후 보급될 항체·먹는 치료제 복용 시에도 4주 이후부터는 헌혈이 가능하다. 또한 치료제는 채혈금지 약물군이 아니고 현재 의료현장에서 사용 중인 계열의 약물이므로 헌혈이 가능하다.
정영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 부족 상황이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적극적인 헌혈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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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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