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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로 큰 불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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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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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소방서(서장 이길원)는 “27일, 순창군 쌍치면에 있는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던 사고를 막았다”고 밝혔다.
화재는 주택의 온수기에서 발생했으며, 화재를 초기에 발견한 거주자가 119에 신고 후 주택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소방차 도착 전 자체 진화됐다.
순창소방서 관계자는 “거주자가 평소 가정 내에 소화기를 구비해 두어 큰 피해 없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할 수 있게 됐다“며 ”소방관서에서 먼거리에 위치한 농촌주택은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가 더욱 필요하다“ 강조했다.
한편, 순창소방서는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한 관계자에게 소화기를 두 배로 보상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더블보상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소방서 예방안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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