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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지역자율방재단 지역 재난예방 위해 값진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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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수) 15: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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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종철)은 “지난 21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에서도 단원 20여명이 주요 도로변 지장목 제거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종철 단장은 “산내마을 도로변 커브길 주변에 빽빽히 우거진 나무들이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면서 “도로 커브길 주변에 심어져 있는 지장목을 제거해 준다면 운전자들의 시야가 확보되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고 방재단 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함께한 한정안 구림면장은 “재난은 뜻밖의 상황에서 불시에 발생한다.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취약지 예찰과 재난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구림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림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에 이어 구암 및 구산마을을 비롯한 소하천 지장물 제거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구림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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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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