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해복구에 힘써 준 조형숙 부면장에게 감사패 전달
|
|
2021년 08월 04일(수) 14:4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 팔학마을(이장 최용수) 주민들은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마을 주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적극적인 행정으로 피해복구에 앞장서준 조형숙 부면장에게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 전달에는 박윤규(76) 팔학마을 노인회장과 최용수(57세) 이장, 신찬우 면장이 함께 했다.
팔학마을은 지난 해 8월 집중호우로 마을 뒤편에 큰 산사태가 발생해 경작농지 매몰과 농업시설물과 마을 공공시설 파손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지난 1년여간의 복구사업을 통해 안정을 찾은 주민들은 직접 피해 현장 방문과 복구 예산 확보 및 지원에 물심양면으로 애써준 관계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인계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의 지휘 아래 신속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작업이 이루어져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보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상당 부분 위로가 많이 됐다고 전했다.
조형숙 부면장은 “오늘 받은 감사패가 과분하다. 직원들의 수고를 제가 다 받은 것 같아 송구하다”며“당시 계속된 비로 자칫 인명피해의 위험까지 있어 잠 못 이루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복구작업이 마무리 되어 다행이다”고 소외를 밝혔다.
또한, “그동안 불편함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 사업추진에 수고해 준 군 관계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뿐이다”고 말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