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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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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9일(목)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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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금연을 희망하는 군장병을 위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어 군 관계자는 물론 장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자체평가다.
의료원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금연 클리닉은 당초 계획에 이달 말 종료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이 전개되는 관계로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하게 됐다”며“군부대 이동 금연 클리닉은 매주 금요일마다 총 12회차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동금연 클리닉은 상담사가 금연 등록을 시작으로 일산화탄소 폐활량 측정, 니코틴 비말검사를 실시하고 금연보조제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금연 상담사와의 1대1 개별상담을 통해 각자의 흡연량에 따라 니코틴 함량별 패치를 다르게 처방하고 금단현상에 대체할 수 있도록 가글, 비타민, 캔디 등 맞춤형 물품을 제공해 흡연 욕구를 저하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3개월, 6개월 단위 금연성공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으며, 12개월 동안 월 2회 전화 및 문자서비스 관리도 제공하고 있다.
윤영희 건강증진계장은“지역 내 군장병 금연지원서비스 제공으로 담배에 대한 인식개선과 군부대 내 금연 분위기 확산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 및 흡연율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며“금연으로 코로나 19 전파 위험성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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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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