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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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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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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9일(목)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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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사진)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에 옮겨보는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니다.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 편집자 주
-순창읍 시가지도로 재 포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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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시가지도로 재 포장공사가 한창입니다. 클린순창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통행환경 제공을 위한 사업이며 3억 7천여만원이 소요되는 공사입니다. 장기화 되고 있는 공사를 두고 지역 주민들은 불편을 감내하며 공사가 빨리 마무리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착공일 2021년 7월 21일, 준공일 2021년 9월 9일. 공사 기간 내 갈무리는 가능한 건가요?
-쓰레기 종량제봉투 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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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길 고양이나 강아지 등 동물들로부터 종량제 봉투가 찢겨지고 내용물이 널부러지는 등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된 쓰레기 종량제봉토 배출함에 있어서는 어색한 휴지들이 꽂혀있습니다. 이건 좀 아니잖아요?
-중앙로 인도와 차도 사이 주목나무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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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중앙로 지중화 사업과 함께 설치된 주목나무 화분의 실태입니다. 최근에는 이곳에 야간 경관조성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행정은 도시거리를 아름답게 꾸며, 생기 넘치는 거리 조성을 위해 동분서주 하는데, 찬물을 끼얹어서 되겠습니까?
음식물 찌꺼기와 쓰레기, 담배꽁초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음식물 찌꺼기는 음식물 분리배출통, 쓰레기는 쓰레기통, 담배꽁초는 재떨이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있어야 위치가 다르고 쓰임새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사계절 예술축제 '락'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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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은 지난 제1031호 12면에 사계절 예술축제 ‘락’ 개최, 향토회관 앞 야외특설무대, 출연진 100여명 대규모공연 예정 제하의 기사를 실었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정 연기되었음을 알림니다. 군민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중앙초 교문 앞 그늘 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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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돔 현상으로 미칠 지경입니다. 엎 친데 덮 친격으로 한 여름이면 볼 수 있었던 도로에 물 뿌리는 살수차도 볼 수 없고, 인도 횡단보도 앞 얼음 덩어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든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네요. 적재적소에 그늘막이 설치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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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디라고 소개하기가 그렇습니다. 주인 되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각종 온열질환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웃 주민들을 위한 배려가 절실히 요구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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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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