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인천순창향우회(회장 김형철)는 18일 인천 장수동 소재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임형호 부군수, 김양섭 재경청년회장, 윤영용 복흥향우회장, 박광현 명예회장, 고문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운영위원을 비롯한 청년회장, 여성회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차 정기총회 및 가족체육대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1부 행사는 김용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정학영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한숙희 여성회장의 고향요배의 시낭송 및 김형철 회장 임원소개를 마친 후 학업석적이 우수한 학생 강동우(명현중 2), 김병찬(인하부고), 김두연(연세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인천순창향우회 여권신장을 위하여 여성회 조직을 주관했고 투철한 애향심과 향우발전에 노력한 김수남 여성국장에게 공로패가 증정됐다.
이날 김형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향 선ㆍ후배와 가족의 정겨운 만남으로 이루어진 뜻 깊은 날 임으로 고향발전과 향우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행사 체육대회에 앞서 인천전문대학 교수의 지도로 꼭지점 댄스와 오유섭 고문의 지도에 따라 전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체조 준비운동을 마친 후 여흥시간과 함께 행사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정겨운 모습이 연출되고 경품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고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 향수를 나누면서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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