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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농어촌 장학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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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수) 16: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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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CYA(이사장 정진해)가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봉리)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농어촌청소년장학사업’을 통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1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농어촌청소년장학금은 도시지역 거주 학교 밖 청소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거주 청소년의 대학입시 준비, 직업 탐색 및 자격증 취득, 진로활동을 위한 기자재 구입 등의 사용을 위해 연간 1인당 240만원을 지원한다.
농어촌 장학금에 선정된 청소년은 “‘앱 개발자’라는 꿈을 위해 다녀야 하는 학원의 비용이 부담스러워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농어촌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며 “받은 장학금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봉리 순창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장은 “이 장학금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꿈드림 청소년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24세까지의 학교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검정고시 대비, 대학입시, 학업복귀 등), 취업지원(직업체험, 전문직업훈련 등), 자립지원(자기계발, 근로권익교육 및 보호, 기초생활지원, 건강검진 등),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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