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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 추진 진료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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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장비 보강으로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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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수) 16: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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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최근 자동심폐인공소생기와 진단검사장비인 효소면역검사기, 과학현미경, 디지털 방사선촬영기 등 의료 장비를 보강해 진료 환경을 한층 개선시켰다.
자동심폐인공소생기는 CPR(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일정한 깊이와 횟수로 압박을 지속해 수동 심폐소생술보다 압박의 질을 향상하게 시켜 응급환자 진료에 유용하게 쓰인다.
효소면역검사기는 그동안 HIV(에이즈) 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왔던 불편함이 사라지고 자체 검사로 진행해 좀 더 빠르게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정영곤 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의료장비 보강으로 보건의료원 자체에서 HIV(에이즈) 검사와 군 시책사업인 전립선 무료 검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열악한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 장비 보강사업에는 국비 2억 1천300만원을 포함해 4억 여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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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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