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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와 협력해 야간안심귀갓길 조성

2021년 07월 21일(수) 16:10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군수 황숙주)이 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와 협력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순창의 야간 귀갓길 조성에 앞장서면서 밤길 여성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군은 옥천안심귀갓길(순창터미널~장류로)과 중앙안심귀갓길(순창터미널~중앙로), 터미널길(순창터미널 뒤쪽 주택가) 등 3구역을 안심귀갓길로 지정해 CCTV와 로고젝터, 도로표지병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또한, 경찰서 112순찰 차량이 2시간 간격으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여성 밤길 안전 지킴이로 군민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다.
특히, 군은 경찰서와 협력해 각 기관의 예산을 순창초등학교(이하 순창초) 후문부터 수양맨션까지 동일한 구간에 도로표지병 설치를 집중시켜 설치구간을 늘리는 등 시너지 효과도 얻었다.
순창초 후문에서 수양맨션 옆 도로까지 이어지는 길은 골목이 좁고 어두우며, 인근에 아파트가 있어 유동 인구가 있는 편으로 주민들이 야간 보행에 불안하다는 여론이 많았다.
이와 관련 군·경은 도로표지병 설치로 어두운 도로가 밝아져 야간 보행에 불안감이 경감되고, 도로 미관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도로표지병 설치 이후 주민들이 직접 통행하면서 도로표지병이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보여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안전하게 통행하고 있다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앞으로도 안심귀갓길 사업을 펼쳐 군민의 야간 안전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모두가 살고 싶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54개 세부과제를 36개로 재정비하고 순창형 아이돌봄 시스템, 여성인재양성 교육 등 순창만의 특화사업을 발굴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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