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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 주거환경 개선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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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수) 13: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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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는 후원회(회장 이동영)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시작하여 금과면과 유등면의 고령 어르신 댁과 구림면에 다문화가구 그리고 순창읍에 장애인가구 총 4가구에 도배·장판을 실시했다.
구림면 다문화가족은 “자녀 방이 습기가 가득해서 곰팡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깨끗하게 도배를 해주셔서, 아들 건강에 도움이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승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자제되고 있어 실내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원들이 올 여름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이동영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에 도움이 되고, 후원회가 순창군 관내에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 힘쓸 것이다”라고 했다.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매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후원자 여러분들의 정성스런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료제공 순창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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