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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편집위원, 이서영 작가 11번째 출판기념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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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장자를 만나다’로 첫 출간 시작...14번째 책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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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4일(수) 16: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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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서영 작가가 자신의 14번째 저서 ‘생각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솔아북스 펴냄 · 이하 본서)’을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10일, 책 읽어주는 여자 블루노트북카페에서 솔아북스 출판사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강원도 원주, 경기도 남양주, 대전시, 울산시 등 전국 각지에서 20여명의 애독자와 후원인 등이 함께했으며, 홍성주 순창문인협회장과 회원 등도 함께 했다.
식전 행사로는 대전에서 온 박범주 씨의 짧은 강연과 송점순 씨의 축시낭독, 정사강 씨의 축가 등이 이어졌다.
박범주 대표는 “1초에 말 한마디로도 자연 치유력을 갖고 있다. 살아가는 것에 있어 행복하려면 행복한 사람 곁으로 가라”며 “우리는 너무 진지하게 산다.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은 소유한 자가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송점순 씨는 강은교 시인의 시를 낭송해 주었다.
‘보리수’로 축가로 열창해 준 정사강 씨는 “성경 다니엘서 책에 기록된 자가 구원 받는다. 문제 직면할 시 바른 길 해답은 책이 제시한다”며 “책이 내게 기록되어 있으면 이미 책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서영 작가는 책 소개를 겸한 강연에서 본서 11쪽의 ‘교양이 없는 전문가보다 위험한 존재는 없다’ 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나야 한다. 날마다 새로움을 입혀야 한다. 40년 혹은 80년을 살다보면 한 분야의 지식인이 되어 있다”고 강조 했다.
한편, 이서영 작가는 지난 2012년 동서문학상(단편소설 ‘실타레’)을 수상하며 등단 했으며, ‘생각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은 순창신문에 일주일에 한 편씩 올린 칼럼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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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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