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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재학대 우려아동 보호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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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8일(목)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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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6월 한 달간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라북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순창군청 아동복지계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1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 이력이 있거나 수사경력이 있는 등 재학대가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들을 직접 대면하여 신체·심리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확인해 재학대 여부를 판단, 필요 시 수사 연계나 지원 연계 등 선제적 맞춤형 조치를 실시했다.
김종신 순창경찰서장은 “아동학대는 부모에 의해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재학대 우려가 높으나, 피해사실이 드러나기 힘든 만큼 주변 어른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며 “아동이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및 홍보를 지속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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