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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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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7일(수)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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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는 2일 농협 등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나섰다.
최근에는 외국에서 발신된 인터넷 전화 표시번호가 사설 중계기를 설치 이용하여 “010”등 국내번호로 둔갑시켜 피해자들이 의심하지 않고 전화를 받게하여 피해를 발생시키고, 피해자 휴대전화에 악성 앱을 설치하여 피해자가 금융회사 또는 수사기관 등에 전화를 하더라도 수신 및 발신을 강제로 가로채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화가 연결되도록 하는 지능적인 최신 수법 등으로 피해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관내 어르신들 대다수는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금융거래 시 농협, 우체국 등 금융기관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처리하기 때문에 이들의 작은 관심만으로도 어르신들이 평생 일궈 놓은 재산을 지킬 수 있다.
김경태 남계파출소장은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관계자 와 청원경찰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 착안 사항’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면서 1,000만원 이상 인출 시 창구직원이 반드시 112신고 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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